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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255

희망제작소와 떠나는 호주 사회혁신 연수, 잘 다녀오겠습니다. 내일 덕연동 노인의 날 위안자치를 마치고, 드디어 호주 사회혁신 연수를 떠납니다. 장장 7박 8일입니다. 이번 사회혁신로드 오세아니아편은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와 여행사 공공이 준비해서 전국의 공직자, 시의원등의 참여를 공고해서 이루어진 연수입니다. 이번 사회혁신로드 오세아니아편은 호주의 사회혁신과 거버넌스라는 이름아래 어떻게 이뤄지는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게된다고 합니다. 정부의 관련 부처뿐만이 아니라, 중간지원조직, 사회투자기관, 사회적기업 등등을 두루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 현재 고민중인 현안을 해결할 직접적인 방법론과 더불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떻게 사회전체에 더 큰 영향과 변화를 이끌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 한선경 연구원에 의하면 개인적.. 2012. 10. 19.
문화의 거리에서 꽃 핀 순천시 팔마 문화제 올해로 팔마 문화제가 30회를 맞이했습니다. 보통 국악 공연과 경연 그리고 순천시 문화 예술인들의 작품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순천시에서 전통있는 문화제입니다. 순천에서 팔마는 청렴과 목민관의 바른 몸가짐을 상징합니다. 올해 팔마문화제는 국토해양부가 주관했던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지역이였던 순천시 향동 문화의 거리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리마켓, 예술가들의 거리 향연, 공연 등이 어우러진 가운데 펼쳐졌습니다.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과 구도심 문화의 거리에서 펼쳐진 어울림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팔마 문화제가 열린 공간은 순천부 읍성터로 옛 관아터와 성터가 그대로 남아 있는 역사와 전통의 거리입니다. 그러나 점차 신도심의 개발로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 되면서 정주, 경제, 상권 등 총체적 자치활동.. 2012. 10. 15.
모두 행복한 명절 되세요 ^^ 순천시 조곡동, 생목동, 덕암동, 연향동 통합진보당 시의원 김석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처럼 평안하고 푸근한 연휴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얼마전 대금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일상의 분주함으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대금 한자락을 불고 나니 뻥 뚤린 것 같습니다. 무거운 발걸음, 무거운 마음 저 역시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자신을 사랑하고 투자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2년 9월 28일 김 석 올림 2012. 9. 28.
체육공원 조성때문에 어르신들의 밥상이 밀려나서는 안됩니다. 체육공원 때문에 어르신들의 밥상이 밀려나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지난 28일 걱정스런 마음으로 조곡동 경로복지식당엘 들렀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어르신들을 맞이하게 위해 조곡동 부녀회 오태례 회장님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점심준비를 하고 있었답니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과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순천시 조곡동 철도운동장에 위치한 경로복지 식당 하루 이용자는 140여명, 일요일을 제외하고 302일 문을 열고 있습니다. 저소득 영세노인과 무자녀 무연고로 점심을 거르거나 결식이 잦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고, 노인 복지법에 따른 무료 경로식당으로 순천시가 인정하는 무료급식소다. 2000년 한 개인이 가건물을 세우고 운영하던 곳을 2004년부터는 순천YWCA가 위탁받으면서 건강진단, 문.. 2012. 8. 30.
국회주관 지방의회 연수 참가기1 국회사무처 주관 지방의회 연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칼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첫날, 예산안과 결산심의 기법을 강의 받고 있습니다. 복식부기로 바뀌는 결산 검사 자신 없었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가겠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매일 소감으로 남기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6. 18.
생물다양성 국제협약과 지역 자생식물 자원화 고민해보셨나요? 최근 블로그(kimdol.net) 방명록에 ‘호랑나비’님과 ‘하얀 민들레’님이 매일 찾아와 묻습니다. 생물다양성 국제협약을 알고 있는지, 꼼꼼하게 주변에 흔한 야생초, 한약초에 대한 이야기와 효능 그리고 이용가치에 대해 조목조목 적어놓고 순천지역 자생식물에 대한 관리와 이용에 대해 저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항상 나의 답변은 죄송하다, 미안하다가 주를 이룹니다.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순천시 자생식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은 자료를 확보하고 열공중이다. 아마도 마을 만들기, 마을 기업, 커뮤니티 비즈니스와 같은 사업에 관심이 많은 필자에게 ‘마을 자원’과 ‘생태자원’으로써 순천지역의 자생식물이 얼마나 되고, 어떻게 관리되고 있고, 종 다양성 확보를 위한 순천시의 노력은 어떠한지를 살펴보고 구호에.. 2012. 4. 5.
트위터 순천당, 풀뿌리 파티는 수다정치의 신호탄입니다. 트위터를 하는 순천에 관계된 사람들이 만든 모임이 순천당(#순천)입니다. 최근에는 트윗과 페이스북을 오가면서 SNS에서 이런 저런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입니다. 오프에서도 기타, 영화, 일본어 회화 모임을 할정도로 추천하고 싶은 모임입니다. 이번 4.11 총선에서 전 시장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시장보궐선거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많은 후보자들이 SNS를 너무 정치 공지사항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 같은 우려의 글들이 오르더니, 후보자들을 초청해서 이야기 함 들어보자는 생각들이 공유되었답니다. 그리고 시작된 풀뿌리 파티, 커피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첫 손님, 솔직히 말하면 연습용으로 제가 초청이 되었답니다. 시작은 어색했고 등에 식은 땀이 날정도로 날카로운 질문들이 날아왔습니다. 월급은 얼마냐?.. 2012. 2. 9.
날아라 주민자치, 의정보고서 발품 팔아 배포중임다. 야심차게, 의정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제목은 "날아라 주민자치!" 올해는 총선이 끼어 있기 때문에 모든 선거 90일 전에 의정보고서를 배포해야 합니다. 오늘 11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조곡동, 생목동, 덕암동, 연향동 곳곳을 발품을 팔아 우편함 곳곳에 넣고 다닙니다. 워낙 넓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라 별로 태가 나지 않습니다. 날은 또 왜 이렇게 추운겁니까? 간간히, "잘 받았다"는 전화를 받으면 힘이 납니다. "날아라 주민자치"라고 이름을 달았더니, 나꼼수의 "달려라 정봉주"를 패러디 한 것 아니냐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 출마 당시 저의 프롤로그가 바로 "날아라 주민자치"였습니다. 나름 저 일관성 있거든요 ^^ 아직 배포해야할 곳이 많은 데 걱정입니다. 오늘 중으로 다 배포할 .. 2012. 1. 11.
일자 목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4일 무렵 왼쪽 팔이 저리고 아프고 뒷목 왼쪽 역시 저리길래,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고 좀 주무르고 말았습닏니다. 그날 저녁 아파서 자다 깨다를 수십번 반복했습니다. 목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목을 못 움직이니, 몸을 움직일 때마다 찌릿한 통증은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년 초부터 너무 달렸나 봅니다. 밤을 샐 일이 좀 있었고, 의정보고서 만들면서 신경을 좀 썼던... 병원가보니, 일자목이랍다. 보통 C자가 정상인데, 제 목뼈는 일직선이더군요. 의사 말이 컴퓨터를 많이 하거나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서서히 오는 일이라고 합니다. 물리치료 받고, 주사도 맞고 그래서 지금은 조금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아퍼서 목 깁스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정초부터 거만하게 인사하더라도 양해 부탁합.. 2012. 1. 7.
의정보고서를 탈고했습니다. 무거운 마음입니다. 부족함이 너무나 많이 엿보입니다. 해야 할 일이 왜 이렇게 많은 지 모르겠습니다. 되돌아 본 한 걸음, 한 걸음이 왜 이렇게 무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의정보고서 탈고하면 후련해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대 격변의 한 해가될 2012년 자치보다 정치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2012년 순천지역에서 많은 미담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의정보고서 살펴봐 주시고 의견 주시면 2012년에도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2012. 1. 5.
2012 임진년 서민 모두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순천시 조곡동 생목동 덕암동 연향동을 기반으로하는 순천시의원 김석입니다. 2011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2012년 모두에게 행복한 한해를 만들기 위한 역동적 임진년이 밝았습니다. 골목에서도, 마을에서도, 지역에서도, 나라에서도 1%의 욕심많은 사람들보다 99%의 일하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저는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마지막 날, 2012년 새날에 순천시의원 김 석 올림 2012. 1. 1.
모든에게 평화를, 기쁜 성탄절 되시고, 값진 2012년 준비하시길... 모두에게 평화를... 성탄절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마굿간으로 오시어 온전히 평화가 예수님, 그 삶과 사랑의 실천이 온전히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1% 소수가 99% 다수의 삶을 결정하는 못된 정치 경제 구조에 대해 2011년 한해 세계 모든 곳에서 적극적 문제 제기가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한미 FTA가 우리들의 삶을 얼마나 조여올 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측불허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다만, 그래도 주변을 둘러보면 참 좋은 사람들을 많이 발견하고 만나게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속한 모임과 공동체를 믿고, 평화의 길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소극적 관망과 체념은 휴지통에 버리고, 적극적 참여와 웅변으로 2012년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쫄지말고, 2012년에도 열심.. 2011. 12. 25.
2012년 순천시 세입 세출 예산안 본회의 의결 보고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많은 부서의 제안설명을 다시 들으며 토론했고, 현장 방문 등 집행부와 의회의 의견을 조율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심도 있는 심사와 숙의를 통해 상임위 전체 삭감예산 약 184억 중 104억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의 총 규모를 살펴보면 7,407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15.6%인 1,001억원이 증가되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6,148억원으로 8.1%인 464억원이 증가되었고, 공기업 특별회계는 12.9%인 33억원이 감소한 221억원입니다. 그 결과 세입 7,407억원 중 팔마스포츠 시설 조성사업비에 대하여 국비 2억원을 삭감하여 총 세입을 7,404억 8천 4백만원으로 하고, 세출 7,407억원 중 일반.. 2011. 12. 21.
순천시 2012년 예산안에 수정안 제출 재고할 수 없을까? 순천시 2012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도 깊게 심의하고 의결한 내용에 대하여 수정안이 결국을 제출되었습니다. 간사를 맡고 있는 저로써는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쓸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수정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부서 통계목 부기내용 예 산 편성액 (A) 수 정 내 용 수 정 예산액 수정이유와 내 역 감 액 증 액 계 7건 3,622,079 0 3,622,079 3,622,079 홍 보 전산과 사무관리비 순천소식지 발행 164,475 164,475 164,475 순천시 시보 및 소식지 조례에 의거 시정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충촉 홍 보 전산과 국내여비 순천소식지 자료수집 1,480 1,480 1,480 홍 보 전산과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순천소식지.. 2011. 12. 21.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고 2011년 3회 추가경정 예산과 2012년 본예산에 대한 제162회 순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12월 20일 마쳤습니다. 예결위 구성이 한차례 부결되었고, 2012년 본예산 제안 설명을 한 시장이 사임한 초유의 상황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엄중한 심의 그리고 열린 예결위를 구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우선, 열린 예결위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미 각 상임위에서 삭감한 내용에 대하여 지난 금요일(16일)에 전 실과소의 설명을 다시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이례적으로 갖고, 예산에 대한 집행부와 의회의 의견을 조율하는 좋은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미 각 상임위에서 의결된 내용, 즉 삭감된 예산들이 집행부의 원안되로 의결된 바 있습니다. 상임위 전체 약 184억원의 삭감.. 2011. 12. 20.
순천시장이 사임한 가운데 2012년 본예산 심의 참 쉽지 않네요. (예결위 회의 후기) 2012년 순천시 예산에 대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검토가 오늘 있었습니다. 10시에 시작된 회의는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휴식없이 저녁 6시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2년 예산에 대한 심의가 있었고, 예산이 삭감된 사업 조서를 옆에두고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예결위에 대해 폐쇄적이다는 의견도 있고 해서 오늘은 맘 먹고 예산이 삭감된 모든 부서 관계자들을 모시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예결위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격이 없이 의견을 주고받기도 했고, 상임위 의결 내용을 반복하고 있다는 직언도 있었고, 삭감 사업 조서 이외에 증액 요구, 솔직한 과장님들의 설득과 회유에 한바탕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즐겁고 어렵고 힘든 시간들을 .. 2011. 12. 16.
청소노동자 모두 복직, 참 다행이다. 지난 5분 발언으로 촉발된, 순천시 청소노동자들의 근무 환경과 해고 문제가 오늘 1차로 일단락되었습니다. 우선, 해고자들은 모두 복직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근무 환경 개선과 지금까지 덜 받은 임금을 돌려 받는 일입니다. 5분발언-행정사무감사-거리선전-1인시위...참 긴시간이었습니다. 단 한시람의 시민도 행정으로 부터 부당한 일을 당하지 않는 그날까지 늘 정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추운겨울 거리에서 고생하신 청소노동자들 모두가 따듯한 결울을 맞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 12. 9.
순천소형경전철을 추진하는 끔직한 사람들...뭔가 결단이 필요하겠다. 지난 12월 2일 목요일, 순천소형경전철을 추진헀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습니다. 협약서를 공개하라는 요구에, 포스코와 약속이기때문에 안된다는 답변, 시민을 위해서 공개하여야 한다는 요구에, 그래도 안된다며 도저히 순천시 공무원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뻔뻔한 모습으로 일관했던 사람들... 법적 사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투자위험금 보전은 왜 협약서에 언급했냐고 지적하니, 지금의 순천만 입장객이면 그 투자위험금 분담 제도는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고 동문서답하는 사람들... 협약서의 일부 공개된 내용대로라면 순천만 진입이 소형경전철로만 되게되어 포스코에 독점적 경제이익을 안겨준 꼴이다는 지적에 그렇게 안하면 순천소형경전철을 순천만으로 가져올 수 없었다며, 남이섬으로 가려고 했던 것을 순천.. 2011. 12. 7.
<남도방송>순천시의회 김석 의원 초선 맞아? ...행정사무감사 '눈길' 남도방송의 과분한 보도 감사드립니다. 순천시의회 김석 의원 초선 맞아? ...행정사무감사 '눈길' 각종 현안 송곳 질의로 집행부 진땀...노련한 의정활동 차세대 주목 [0호] 2011년 12월 05일 (월) 23:41:22 임종욱 기자 jkbn2500@hanmail.ne [순천/남도방송] 전남 순천시의회 김석 의원(민노당. 조곡,생목,덕암,연향 )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송곳질의를 벌이며 각종 현안사업의 문제점들을 파헤치며 집행부를 질타하고 있다.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의회에 입성한 김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6대 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에 배석 돼 예리하고 때론 대안을 제시하면서 톡톡 튀는 시정질의로 노련한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 김석 순천시의원(민노당). 김 의원은 .. 2011. 12. 6.
라면으로 족한 마음... 11월 26일로 기억되는 날... 사랑의 연탄 나르기 운동본부(?)가 연탄을 나르기 위해 순천중앙교회 뒷편 광장에 모였습니다. 날씨도 꽤나 쌀쌀했던 날... 발대식 끝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점심(?)으로 라면을 준다고해서, 줄서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순천YMCA 이사장님이면서 우리들교회 목사님이신 윤재경 목사님과 함께 맛나게 라면을 먹고 있는데, 누군가 옆에서 찰칵..."어어...다시 다시 다시 찍어줘요...좀 더 폼나게..." 그래서 다시 찍은 사진입니다. "라면이면 족해" 하시면서 맛나게 드시던 목사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이 사진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습니다. 사진 찍어주신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누구라고 밝히지 않겠습니다. ㅋㅋㅋ 궁금하라고... 2011. 12. 5.
<순천시민의신문> 경전철 협약내용 경악 금치 못해 순천시민의 신문 보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순천만 경전철 사업에 대해 민주노동당 김석 시의원(사진)은 25일 열린 제162회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순천시가 제공한 소형경전철 사업 실시협약 주요내용의 문서를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독소조항, 법보다 우선한다고 명시된 협약내용, 투자위험분담금, 경전철 요금 징수 등에 대해 시민에게 조목조목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우선 독소조항과 관련해 그는“순천만 접근은 소형경전철로 단일화 되고, 포스코에 독점적 지위를 보장해 줬다.”며“수백만 명의 입장객을 기업의 이윤에 노출되게 만들고, 포스코의 수요창출과 수익 증가를 위한 일에 순천시가 행정지원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은 더욱 기가 막히다.”고 했다. 이어“이 .. 2011. 12. 5.
<경향신문> 순천시의회 김석 의원, 톡톡 튀는 행정감사로 주목 경향신문의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순천시의회 김석 의원, 톡톡 튀는 행정감사로 주목 나영석 기자 ysn@kyunghyang.com 입력 : 2011-12-04 12:25:11ㅣ수정 : 2011-12-04 12:29:04 전남 순천시의회 김석 의원(사진·민노당)이 진행중인 집행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톡톡 튀는 지적과 함께 대안을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순천시의회는 김 의원이 지난 2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정원조성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박람회장 내 송전탑 이설과 지중화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타했다고 4일 밝혔다. 그는 먼저 “순천시민들은 지금까지 2013 정원박람회 행사장 내에 송전탑 이설 및 지중화 비용이 순천시 50%, 한전 50%로 각각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이는 시와 조직위원회의 자의적.. 2011. 12. 5.
<여수MBC> 기능직 공무원 필기시험 배재 논란 여수MBC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리포터 : 김종태 , 방송일 : 2011.12.03 순천시가 기능직 공무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필기시험을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시 의회 김석의원은 "순천시가 최근, 기후환경직 2명, 조무직 6명 등 8명의 기능직 직원을 채용하는 공고에서 서류전형과 면접만 허용한 심사방식을 제시해 객관성을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어 "처음부터 보편적 응시자를 대상으로 했다면 필기시험을 통해 변별력을 높여야 함에도 서류전형과 면접 시험만인 '주관적 심사'를 한다면 누가 채용결과를 신뢰 하겠느냐"고 덧붙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에대해 채용 절차를 충분한 검토후에 시의회의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1. 12. 5.
<뉴시스> "한전과 절반씩 이라더니"…순천만 송전탑 철거, 전액 시비 부담 뉴시스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한전과 절반씩 이라더니"…순천만 송전탑 철거, 전액 시비 부담 기사등록 일시 [2011-12-04 16:03:09] 【순천=뉴시스】김석훈 기자 =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장애물로 지적되고 있는 고압송전철탑은 결국 전남 순천시의 자체 예산으로 철거될 전망이다. 4일 순천시의회와 순천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당초 정원박람회부지내 위치한 12기의 송전철탑을 철거하기 위해 철거비 145억원 상당을 한국전력과 시가 50%씩 부담하는 것으로 사업을 추진했지만 한전의 비용 부담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특히 지난 3월 현장을 방문한 김대식 국민권익위원장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범시민회의 등 각계의 중재및 건의가 수차례 한전으로 전달됐으나 모두 허사로 돌아갔다. 정원박람회추진위관계자.. 2011. 12. 5.
<노컷뉴스> 예결위 구성안 부결, 의원으로서 자괴감 노컷뉴스의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2011-11-26 15:18 전남CBS 이상환 기자 김석 순천시의원 "예결위 구성안 부결, 의원으로서 자괴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 부결로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차질을 빚게 된 순천시의회 김석 의원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예결위 구성안이 표결처리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고, 1명의 의원으로서 자괴감이 든다"는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일부 관련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도 밝혔다. 김 의원은 "예결위원에 빠진 의원들이 모두 반대했다는 이유로 타협과 협의의 의회 정치가 실종됐다는 지적과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예결위원에 포함됐음에도 반대표를 던지거나 기권한 의원이 있다"고 밝혔다. 또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올해 안에 어렵다거나 현안사업 중단 위기라는 내.. 2011. 12. 5.
<뉴시스>순천시 기능직 공무원 채용공고 말썽 순천시 기능직 공무원 채용공고 말썽 기사등록 일시 [2011-12-01 15:49:14] 【순천=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순천시가 기능직 공무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필기시험을 배제해 말썽이 일고 있다. 순천시는 기능직 공무원 채용을 위해 지난달 24일 공고를 내고 오는 6일부터 원서를 접수 받는다. 이어 9일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16일 면접시험을 거쳐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순천시의회 김석의원은 1일 "순천시가 기후환경직 2명, 조무직 6명 등 8명의 기능직 직원을 채용하는 공고에서 서류전형과 면접만 허용한 심사방식을 제시해 객관성을 현저히 잃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 "처음부터 보편적 응시자를 대상으로 했다면 필기시험을 통해 변별력을 높여야 함에도 서류전형과 면접.. 2011. 12. 5.
(경향신문) 순천시의회 김석 의원, 미화원 부당해고 철회촉구 경향신문의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나영석 기자 ysn@kyunghyang.com 입력 : 2011-11-02 18:13:56ㅣ수정 : 2011-11-02 18:13:56 전남 순천시의 한 청소 대행업체가 노조 간부 등을 부당 해고하여 말썽을 빚고 있다는 지적(경향신문 11월 1일자 16면 보도)과 관련, 순천시의회 민노당 소속 김석 의원(사진·조곡·덕연동)이 본회의장에서 순천시의 잘못된 청소행정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김석 의원은 2일 열린 제16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장 5분 발언을 통해 “탈의실은 물론 마땅히 쉴곳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저임에 시달리는 미화원들이 생존권 차원에서 노조에 가입하여 활동하려하자 업체가 노조간부 등을 해고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여름 한 청소노동자의 간곡한 전화를 받고.. 2011. 12. 5.
<아침신문> 순천시 기능적 공무원 채용공고 말썽 아침신문의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2011. 12.02(금) 11:15 [순천/아침신문]전남 순천시가 기능직 공무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필기시험을 배제해 말썽이 일고 있다. 순천시는 기능적 공무원 채용을 위해 지난달 24일 공고를 내고 오는 6일부터 원서를 접수받는다. 이어 9일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16일 면접시험을 거쳐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순천시의회 김석의원은 1일“순천시가 기후 환경직 2명, 조무직 6명 등 8명의 기능직 직원을 채용하는 공고에서 서류 전형과 면접만 허용한 심사방식을 제시해 객관성을 현저히 잃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어“처음부터 보편적 응시자를 대상으로 했다면 필기시험을 통해 변별력을 높여야 함에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인‘주관적 심사’를 한다면 누가 .. 2011. 12. 5.
순천시의 기능직 공무원 채용 공고 문제 제기 순천시가 8명의 기능직 공무원을 채용하기 위한 공고(순천시홈페이지 참조)는 객관성을 잃었다. 처음부터 보편적 응시자를 대상으로 했다면 필기시험을 통해 변별력을 높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8명의 공무원을 채용하는 것은 ‘주관적 심사’를 하겠다는 것이다. 기후 환경직 2명, 조무직 6명(이중 1명은 보훈지청장 추천을 받은 복수추천자 중 선발) 11월 24일 공고, 12월 6일 원서접수, 12월 9일 서류 전형, 12월 16일 면접시험 그리고 12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고 한다. 인사위원회 병풍뒤에 숨은 순천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주관적 심사가 우려되는 채용 공고에 문제를 삼자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쳤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모든 책임을 인사위원회로 떠넘기고 있.. 2011. 12. 1.
새벽 4시...잠...아직도 감사 자료를 놓고 씨름중 ㅠ,ㅠ 내일은 순천시 주민생활지원국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날... 한미FTA 촛불 집회를 마치고 겨우 밥먹고 오줌도 못싸고, 출장간 아내, 장모님 집에 맡긴 아이들 생각도 잊고 정리하고 달리고 달리고 있는데...머리속은 하얗습니다... 뭐 이건...벼락치기 시험도 아니고...나름 긴 시간동안 준비했다고 생각했건만...아...정말 이럴땐 옆에서 도와줄 사람이 절실하게 생각납니다. 혼자서 자료찾고, 복잡한 법령뒤지고, 예산서 뒤져보고, 전년도 감사 이행 사항들여다 보고...현장사진찍고...PPT 만들고...오리고...붙이고...ㅠ.ㅠ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제발.... 365일 중 100일이 의회 일정 그 중에 가장 중요한 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2012예산심의...맨날 언론은 시의원 때리고...시민들은 자주 좀.. 201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