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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33

덕연동 자원봉사 교육장 창조적 활용 아쉽다. 함께 동네 한바퀴 ③ 함께 만드는 공약④ 덕연동은 거주하는 사람만 5만2천여명 정도됩니다. 전남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동사무소(지금 주민센터)가 비좁아 언제나 시끌벅적했습니다. 비좁은 주민센터를 새로 지어 약 100m 떨어진 곳에 신축 주민센터가 설립되어, 주민들의 불편함은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또 주민센터 내에 문화 프로그램은 순천지역 내 최고의 시설로 운영되다 보니 거의 모든 프로그램이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오늘 갑자기 옛날 덕연동 동사무소 자리가 생각이 나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금은 순천시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시설 전체의 구조는 1층은 자원봉사와는 거리가 먼 향토예비군 덕연 2동대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외관은 오랜 건물 그대로 담장이 높아 외부와 .. 2010. 4. 15.
중앙동 천태만상 마을 만들기가 탄생되던 날 사진한장의 추억④ 아마도 07년 겨울로 기억됩니다. 건교부(지금의 국토해양부)의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실사단이 중앙동을 방문 했습니다. 2007년 순천YMCA가 한국 토지공사 공모에 선정된 '시끌벅적 도시 디자인' 사업으로 지하상가를 리모델링을 하면서 중앙동 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원도심 문제에 대해 행정이 아니라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활성화 대안을 내놓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사업니다. 이후 이 자신감은 순천시 자치행정과, 중앙동, 중앙동 주민자치위원, 순천YMCA가 함께 협력하는 '원도심 활성화 추진위원회(현 천태만상 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2008년에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범마을'로 중앙동을 신청하게됩니다. "천태만상 마을 만들기"라는 제목은 당시 .. 2010. 4. 15.
민주노동당 후보로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며... 선거일기 ④ 민주노동당 시의원 후보 출마를 선언합니다. 저는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 순천시의원(마 선거구-조곡,덕연) 후보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순천YMCA에 근무하는 동안 순천화상경마장 반대운동, 조례저수지 호수 공원화 운동, 순천만 고속도로 반대운동, 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 연대활동, 순천시 시정감시 활동 등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더불어 좋은 동네 만들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천태만상 마을 만들기, 장천동 밝은 거리 만들기 등 주민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운동의 실질적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순천시가 주민자치사업으로 전국 으뜸 도시가 될 수 있었던 배경은 순천ymca, 주민자치위원, 행정의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며 저 역시 헌신을 다했습니다. 이제 저는.. 2010. 4. 13.